용어 정의에 그치는지, 두 축이 직교한다는 점까지 구분해 설명하고 이벤트 루프나 @Async 같은 실무 사례로 연결할 수 있는지를 가른다.
동기/비동기는 호출자가 결과 완료를 기다리느냐의 관계이고, 블로킹/논블로킹은 호출 시점에 제어권이 즉시 돌아오느냐의 특성이다. 두 축은 직교해서 동기-논블로킹이나 비동기-블로킹 같은 조합도 성립한다. 두 쌍을 한 묶음으로 외우지 말고 완료 통지 방식과 제어권 반환을 따로 짚어 설명해야 한다.
이벤트 루프 스레드에 블로킹 호출이 섞여 처리량이 폭락한 경험과 두 축의 직교성을 연결할 수 있다
@Async나 CompletableFuture를 도입할 때 예외·트랜잭션 경계를 어떻게 다시 잡았는지 풀어낼 수 있다
비동기 SDK라 믿고 썼는데 내부가 동기였던 디버깅 경험을 들고 가면 두 축을 구분해야 하는 이유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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