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T NX로 잠금을 짜는 수준에서 멈추는지, 복제 지연·failover로 잠금이 깨지는 시나리오와 RedLock의 가정·한계까지 짚는지를 가른다.
SET key value NX 옵션으로 키가 없을 때만 잠금을 획득하고, 작업이 끝나면 키를 삭제해 해제한다. 단일 마스터-레플리카 환경에서는 복제 지연과 failover 시 잠금이 두 곳에 동시에 잡힐 수 있어 상호 배제가 깨진다. RedLock은 독립된 여러 노드에서 과반수 획득을 조건으로 걸어 신뢰도를 올리는 변형이고, 실제 운영에서는 TTL·재시도·멱등 처리를 한 세트로 묶어야 잠금이 망가져도 시스템이 무너지지 않는다.
결제·쿠폰 같은 임계 구간에서 중복 처리를 막아본 적이 있다면 잠금 정책과 멱등 키 설계 경험으로 연결할 수 있다
작업이 길어져 TTL이 먼저 끝나는 바람에 두 프로세스가 동시에 진입한 사고를 본 적이 있다면 TTL 산정 기준 이야기로 풀 수 있다
Redis failover 직후 데이터 정합성 이슈를 겪었다면 RedLock 도입 검토와 그 한계까지 풀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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