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레벨을 외워 나열하는지, 쓰기 비율·복구 시간 같은 판단 축으로 선택을 설명하는지를 가른다. 클라우드 시대에 RAID 개념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도 따라 묻는 경우가 많다.
RAID는 여러 디스크를 하나의 논리 스토리지로 묶어 성능이나 장애 내성을 확보하는 방식이다. RAID 0은 스트라이핑으로 속도를 올리지만 디스크 하나가 죽으면 전체가 무너지고, RAID 1은 미러링으로 복구성을 챙기는 대신 용량 효율이 절반이다. RAID 5는 패리티를 분산해 용량과 안정성을 절충하고, RAID 6은 이중 패리티로 더 보수적으로 간다. 결국 어떤 레벨로 갈지는 쓰기 비율·복구 시간·예산이 어떻게 부딪히는지로 갈린다.
디스크 장애나 I/O 병목으로 장애를 겪었던 경험이 있다면 어떤 redundancy 구조가 부족했는지로 연결할 수 있다
RTO/RPO를 정한 프로젝트가 있었다면 그 목표에서 RAID 또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옵션을 어떻게 골랐는지로 풀 수 있다
관리형 DB나 EBS의 내구성 SLA를 검토해본 경험이 있다면 그 뒤의 redundancy 구조를 어떻게 읽어냈는지로 풀 수 있다
비용 한도와 안정성 사이에서 RAID 또는 백업 정책을 절충해본 경험이 있다면 우선순위 기준으로 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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