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소스 수치 증가의 부작용을 알고 있는지, 그리고 "무엇을 측정해 어디서 멈출지" 기준을 말할 수 있는지를 가른다.
스레드·프로세스·코어 수는 워크로드에 맞는 적정값이 있을 뿐, 많다고 좋지 않다. 스레드를 과도하게 늘리면 컨텍스트 스위칭과 락 경합·캐시 미스가 쌓이고, 프로세스는 메모리와 IPC 비용이 따라 붙는다. 코어를 늘려도 작업이 병렬화되지 않으면 처리량은 그대로다. "수를 올린다" 전에 병목이 CPU인지 I/O인지 락인지부터 측정한다.
스레드 풀이나 워커 수를 올렸는데 응답 시간이 오히려 나빠진 경험이 있다면 "측정 → 임계점 인식 → 되돌리기" 흐름으로 풀어낼 수 있다
CPU 바운드·I/O 바운드 작업에서 풀 사이즈를 다르게 잡아본 경험이 있다면 워크로드 특성과 연결해 기준을 보여 줄 수 있다
장애 회고에서 "수를 먼저 늘리자"는 의견을 잠깐 보류하고 지표 확인부터 한 사례가 있다면 의사결정 기준으로 풀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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