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 이름을 외운 사람인지, 환경별 정책과 마이그레이션 도구 분담까지 잡는 사람인지를 가른다.
ddl-auto는 애플리케이션 시작/종료 시 스키마를 어떻게 다룰지 정하는 옵션이다. none은 아무 작업도 하지 않고, validate는 매핑과 실제 스키마가 어긋나면 부팅을 막는다. update는 변경분을 반영하지만 컬럼/테이블 제거는 하지 않아 "부분적으로만 따라간다"는 함정이 있다. create는 시작 시 스키마를 새로 만들고 create-drop은 종료 시점에 삭제까지 한다. 운영에서는 보통 validate/none + Flyway/Liquibase 같은 마이그레이션 도구 조합으로 가고, ddl-auto에 스키마 변경을 맡기지 않는다.
운영에서 update가 켜진 채로 컬럼이 의도치 않게 추가되는 사고를 본 적이 있다면 환경별 정책을 어떻게 분리했는지 연결할 수 있다
Flyway/Liquibase로 운영 스키마를 관리하면서 validate만 켜본 적이 있다면 _도구 분담_의 기준으로 답할 수 있다
무중단 배포에서 컬럼 추가-사용-삭제를 두 릴리스로 나눠본 경험이 있다면 ddl-auto에 맡기지 않는 이유를 보여주는 후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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