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C를 도구 이름 수준에서 아는지가 아니라, 선언형/명령형 차이와 상태 관리 같은 운영 부담까지 같이 보는지 가르려는 질문이다.
IaC는 서버·네트워크·정책 같은 인프라 구성을 콘솔 클릭이 아니라 코드로 정의해 두고, 그 코드를 적용해 환경을 만드는 방식이다. 선언형은 원하는 최종 상태를 적으면 도구가 현재 상태와 비교해 변경 계획을 계산하고, 명령형은 어떤 절차를 어떤 순서로 밟을지 직접 쓴다. 코드와 리뷰가 인프라 변경의 출발점이 되니 재현성·추적성·자동화가 크게 좋아지지만, 상태 파일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잠그는 일, drift를 감지하는 일, 장애 시 코드와 실 인프라를 함께 추적해야 하는 운영 비용이 새로 생긴다.
수동 구축 절차를 IaC로 옮겨 환경별 차이를 줄여 본 경험이 있다면 재현성 이점 사례로 연결할 수 있다
상태 파일 잠금 충돌이나 drift를 팀 규칙으로 정리해 본 적이 있다면 운영 부담 관리 관점에서 말할 수 있다
모듈화·태깅 표준을 만들어 본 경험이 있다면 IaC에서 거버넌스가 어디로 들어가는지 엮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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