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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2의 핵심 특징은 무엇인가요?

실무4/5
설계3/5
인간3/5
기초2/5

면접관의 질문 의도

기능을 외워서 나열하는지, HTTP/1.1의 어떤 제약을 어떻게 풀었고 어디까지가 여전히 실무 기본인지 구조로 설명하는지를 가르는 질문이다.

큐레이션 답변

학습 자료

HTTP/2는 텍스트 기반 HTTP/1.1을 바이너리 프레임/스트림 구조로 바꿔 한 연결 위에서 여러 요청·응답을 멀티플렉싱한다. HPACK으로 반복되는 헤더 필드를 정적/동적 테이블로 압축해 헤더 오버헤드를 끊는다. 이로써 HTTP/1.1의 직렬 처리와 도메인 샤딩·여러 연결로 우회하던 부담이 사라진다. 단 서버 푸시는 스펙엔 있지만 캐시 중복과 우선순위 제어 문제로 크롬이 2022년 기본 비활성화했고, 실무에서는 죽은 기능으로 본다.

좋은 답변 구조

  1. 01HTTP/1.1의 직렬 처리·헤더 중복·다중 연결 우회가 왜 문제였는지를 먼저 짚는다
  2. 02바이너리 프레이밍·멀티플렉싱·HPACK이 각각 그 제약을 어떻게 끊는지 비교 축으로 설명한다
  3. 03서버 푸시는 스펙엔 있지만 브라우저·캐시 문제로 실무에서 빠진 기능이라 분리한다
  4. 04남아 있는 TCP HOL 한계와 HTTP/3가 그것을 어떻게 더 푸는지로 마무리한다

자주 실수하는 포인트

서버 푸시를 HTTP/2의 실무 기본 전략처럼 단정해 말한다
멀티플렉싱이 TCP 레벨 HOL 블로킹까지 완전히 없앤다고 설명한다
HPACK 헤더 압축과 gzip/brotli 본문 압축을 같은 층으로 섞어 말한다
HTTP/2 도입 후에도 도메인 샤딩·번들 합치기 같은 1.1 우회 기법을 그대로 유지한다

실무 맥락

  • 한 페이지에서 수십 개 자산을 동시에 받아야 하는 SPA 초기 로딩 환경
  • CDN·리버스 프록시 앞단에서 HTTP/2 활성화 여부와 우선순위 정책을 결정하는 상황
  • 도메인 샤딩·번들 합치기로 1.1 시절을 우회하던 코드베이스를 HTTP/2·3으로 전환하는 시점
  • 네트워크 패널 워터폴에서 큐잉 지연이 의심돼 프로토콜 레벨까지 내려가 분석하는 상황

본인 경험에 녹이는 힌트

도메인 샤딩이나 스프라이트 같은 1.1 우회 기법을 HTTP/2 전환 후 걷어낸 경험이 있다면, 멀티플렉싱의 실효를 그 변화 폭으로 설명할 수 있다

번들/청크 분할 기준을 잡으며 멀티플렉싱을 전제로 작은 청크를 늘릴지 큰 청크로 묶을지 고민했다면, HTTP/2의 연결 구조와 묶어 풀어낼 수 있다

preload/prefetch로 자산 우선순위를 잡아본 적이 있다면, 왜 서버 푸시 대신 그 길을 택했는지로 답변을 시작할 수 있다

Chrome DevTools 워터폴에서 TCP HOL을 체감했다면, HTTP/2의 한계와 HTTP/3 동기를 자기 사례로 이을 수 있다

커뮤니티 인기 답변

전체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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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꼬리 질문

Q1HTTP/2에서 남아 있는 TCP 레벨 HOL 이슈는 어떤 트래픽 패턴에서 체감되나요
Q2왜 많은 서비스가 서버 푸시 대신 preload/prefetch 전략을 더 선호하나요
Q3HPACK의 동적 테이블이 보안 관점에서 어떤 위험을 만들 수 있나요
Q4HTTP/3는 HTTP/2 대비 정확히 어떤 지점에서 가장 큰 이점을 주나요
아직 답을 쓰지 않았어요.
큐레이션 답변과 다른 사람 답변을 보고, 자기 언어로 답을 정리해보면 학습 효과가 가장 큽니다.
목차
  • 01면접관의 질문 의도
  • 02큐레이션 답변
  • 03좋은 답변 구조
  • 04자주 실수하는 포인트
  • 05실무 맥락
  • 06본인 경험에 녹이는 힌트
  • 07커뮤니티 인기 답변준비중
  • 08관련 꼬리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