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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목록Architecture
Architecture

알고 계신 git 브랜치 전략들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실무4/5
설계4/5
인간4/5
기초1/5

면접관의 질문 의도

전략 이름과 그림만 외웠는지, 우리 팀 상황에서 무엇을 고를지 트레이드오프를 묶어 설명할 수 있는지를 가른다.

큐레이션 답변

학습 자료

Git Flow는 develop·release·hotfix 같은 다중 장수 브랜치로 릴리즈 단계를 명시적으로 가른다. GitHub Flow는 main에 짧은 수명의 feature 브랜치를 붙였다가 PR로 빠르게 병합·배포하는 단순한 모델이다. Trunk-Based Development는 더 나아가 짧은 브랜치 또는 직접 trunk 커밋으로 통합 빈도를 최대화하고, 기능 노출은 피처 플래그로 끊는다. 선택은 "무엇이 옳다"가 아니라 우리 팀의 배포 빈도·QA 게이트·CI 자동화가 어떤 모델을 받쳐줄 수 있느냐로 갈린다.

좋은 답변 구조

  1. 01Git Flow·GitHub Flow·Trunk-Based 세 모델을 한두 줄로 짧게 정의한다
  2. 02각 전략의 장단점을 배포 빈도·QA 게이트·자동화 요구 축으로 비교한다
  3. 03팀 상황(릴리즈 주기, 규제, CI 성숙도)에 따라 어떤 모델이 맞는지 결정 기준을 제시한다
  4. 04한 모델로 갈 때 함께 손봐야 하는 브랜치 보호·피처 플래그·QA 같은 보강책을 짚는다

자주 실수하는 포인트

트렁크 기반이 "최신이라 무조건 좋다"는 식으로 단정한다
릴리즈 브랜치를 정리하지 않고 Git Flow를 그대로 쓰며 충돌만 늘린다
자동 테스트·피처 플래그 없이 GitHub Flow나 트렁크 기반으로 옮겨 배포 사고를 키운다
규제·QA 게이트가 필요한 환경에서 단순함만 보고 GitHub Flow를 선택한다

실무 맥락

  • 하루 여러 번 배포하는 스타트업 웹 서비스
  • 금융·의료처럼 릴리즈 전 QA 게이트가 강하게 걸리는 환경
  • 수십 명이 동시에 같은 모듈을 건드리는 대규모 병렬 개발
  • 모바일 앱처럼 스토어 심사 때문에 릴리즈 브랜치가 필요한 환경

본인 경험에 녹이는 힌트

릴리즈 브랜치가 묵으면서 병합 충돌이 폭주한 경험이 있다면 트렁크 기반 전환 논의와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다

QA 사이클이 길어 PR이 정체된 경험이 있다면 피처 플래그·다크 런치 도입 이야기로 이을 수 있다

핫픽스가 main과 release 사이에서 꼬여본 적이 있다면 브랜치 모델 단순화 결정의 근거로 풀 수 있다

CI 안정성이 부족해 트렁크 기반으로 못 갔던 경험이 있다면 자동화 선후 관계 이야기로 연결할 수 있다

커뮤니티 인기 답변

전체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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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꼬리 질문

Q1트렁크 기반 개발로 가려면 어떤 자동화가 먼저 깔려야 하나요
Q2Git Flow를 유지하면서 release 브랜치 비용을 줄이는 방법은 무엇이 있나요
Q3main 브랜치 보호 규칙은 어떤 항목까지 막아야 한다고 보나요
Q4피처 플래그는 브랜치 전략과 어떻게 역할이 나뉘나요
아직 답을 쓰지 않았어요.
큐레이션 답변과 다른 사람 답변을 보고, 자기 언어로 답을 정리해보면 학습 효과가 가장 큽니다.
목차
  • 01면접관의 질문 의도
  • 02큐레이션 답변
  • 03좋은 답변 구조
  • 04자주 실수하는 포인트
  • 05실무 맥락
  • 06본인 경험에 녹이는 힌트
  • 07커뮤니티 인기 답변준비중
  • 08관련 꼬리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