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 차이만 외워 왔는지, 아니면 위임·전파 차단·외부 클릭 같은 실전 패턴과 연결할 수 있는지를 가른다.
브라우저 이벤트는 항상 캡처링 → 타깃 → 버블링의 3단계로 흐른다. 캡처링은 window에서 시작해 타깃 요소까지 "내려오는" 단계이고, 버블링은 타깃에서 다시 상위로 "올라가는" 단계다. 기본적으로 addEventListener는 버블링 단계에서 동작하고, capture: true를 주면 캡처링 단계에서 잡을 수 있다. stopPropagation으로 이 흐름을 끊을 수 있고, preventDefault는 별개로 기본 동작만 막는다는 점을 함께 본다.
리스트가 길어져 위임 패턴으로 옮긴 경험이 있다면 event.target과 closest 활용 이야기로 풀어낼 수 있다
모달이나 드롭다운에서 "바깥 클릭으로 닫기"를 구현하며 전파 흐름을 추적한 경험이 있다면 캡처링 활용 사례로 보여 줄 수 있다
외부 라이브러리 컴포넌트가 이벤트를 막아 디버깅한 경험이 있다면 stopPropagation의 부작용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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