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단어 정의만 외운 사람인지, 기능별 패턴과 leading/trailing 옵션까지 묶어 선택 기준을 설명하는 사람인지를 가른다.
디바운스는 마지막 이벤트 이후 일정 시간 동안 추가 입력이 없을 때 _한 번 실행_하는 방식이라 검색 자동완성·입력 검증처럼 "최종값"이 중요한 경우에 적합하다. 쓰로틀은 이벤트가 계속 발생해도 _일정 간격으로 실행을 제한_해 스크롤·리사이즈처럼 지속 반응이 필요한 상황에서 유리하다. 실무에서는 leading/trailing 옵션, cancel/flush 지원 여부까지 함께 설계해야 UX가 어색해지지 않는다. 즉 선택 기준은 단순 빈도 제어가 아니라 _즉시 반응성 vs 요청 절감_의 균형이다.
검색 자동완성에서 디바운스+flush 조합으로 마지막 입력까지 보장한 경험이 있다면 옵션 조합의 이유를 그대로 답변 후크로 쓸 수 있다
스크롤 핸들러에 쓰로틀을 적용해 프레임을 살려본 적이 있다면 측정 지표와 함께 말할 수 있다
leading=true로 "첫 클릭은 즉시 반응"을 유지해본 적이 있다면 UX 우선 케이스로 연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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